> 사업단소개 > 사업소개
WPM(World Premier Materials)프로그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2009년 11월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기획한 것으로,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거나 시장을 창출하고 지속적인 시장지배력을 갖는 세계 최고 수준의 10대 핵심소재를 상용화함으로써 2018년까지 일자리 3만개를 창출하고 매출 40조원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입니다. WPM 프로그램은 기존기술의 개량이 아닌 성능의 혁신적 개선 및 원천기술 확보를 의미하는 Breakthrough, 기업주도, 오픈이노베이션을 기본철학으로 삼고 있습니다.

초고순도 SiC 소재 사업단은 이러한 WPM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그린카에 사용되는 고효율 전력 변환용 SiC 에너지 반도체 및 반도체/LED 공정에 적용되는 초고순도 SiC 미래소재 개발에까지 관련 기술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미래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부품소재 분야의 대외 의존도를 줄이고, 산업경쟁력 및 기술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술선도는 다가오는 미래에 국가와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요소입니다. 우리나라의 반도체/디스플레이/LED/자동차 산업은 세계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고 제품의 품질 및 가격경쟁력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술 진입장벽이 높고 기술의 수명이 길고 부가가치가 높은 핵심소재의 확보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합니다.

초고순도 SiC 소재 사업단은 SiC 관련 산ㆍ학ㆍ연 기관들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상호 보완적인 기술개발 체계를 형성하고, 중복된 기술개발을 지양함으로써 효율적인 국가 경쟁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초고순도 SiC 소재 개발을 통한 원재료 확보, 초고순도 단결정 성장을 통한 웨이퍼 확보, 에피 박막기술 확보를 통한 미래 전기/전자 부품 개발을 위한 기판 확보 및 이들 초고순도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초고순도 SiC 소결체 제조기술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기술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산ㆍ학ㆍ연 기관들은 각 세부추진 기관을 중심으로 기술개발에 참여하고, 달성한 기술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지속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1] 차세대 반도체 소재의 성장동력의 전초기지가 되겠습니다.
초고순도 SiC 소재에 대한 지식기반 육성으로 차세대 신기술개발 기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의 발전을 촉진하겠습니다. SiC 기반의 국제 교류기능을 강화하여 산업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산업공간을 창출하겠습니다.

[2] 글로벌시대에 맞는 국제적 클러스터로 육성하겠습니다.
Powder, 소결체, 단결정, 에피웨이퍼 등 기술부문간의 융ㆍ복합을 통한 신사업분야 개발 및 시너지 창출하겠습니다. 첨단기술간의 융합으로 기술개발과 사업화의 조화를 통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ㆍ국외의 산ㆍ학ㆍ연 기관들을 연계하여 글로벌시대에 맞는 국제적 클러스터로 육성하겠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반도체 시장경제 네트워크의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